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음향예술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찬 2026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협회는 내부적으로 큰 시험대에 올랐던 시간이었습니다.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주셨고,
그 덕분에 협회는 본래 지켜야 할 가치와 질서를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은 협회의 존재 이유와 운영의 원칙을
다시 한 번 분명히 세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협회는 그 시간을 발판 삼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2026년 협회는 말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
형식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겠습니다.
교육과 네트워크, 권익 보호와 복지에 이르기까지
회원 여러분에게 실제로 힘이 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목소리는 협회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현장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음향예술인이 정당하게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삶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6년 1월
사단법인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회장 김현승 드림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음향예술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희망찬 2026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 해 협회는 내부적으로 큰 시험대에 올랐던 시간이었습니다.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 주셨고,
그 덕분에 협회는 본래 지켜야 할 가치와 질서를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은 협회의 존재 이유와 운영의 원칙을
다시 한 번 분명히 세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협회는 그 시간을 발판 삼아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2026년 협회는 말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
형식이 아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겠습니다.
교육과 네트워크, 권익 보호와 복지에 이르기까지
회원 여러분에게 실제로 힘이 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목소리는 협회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현장의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음향예술인이 정당하게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삶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26년 1월
사단법인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회장 김현승 드림